언젠가, 그 언젠가엔
미국에 꼭 한 번 가보고 싶다,
라는 생각은 늘 가지고 있다
아무리 통번역 어플이 잘 나오고
AI 시대라고 해도
내가 실제로 외국인과 대화를 하면서
느끼는 그 성취감은 차원이 다른 것이고.
그 언젠가를 위해 꼭 공부해놓고 싶었다,
이젠 내 아이들이 있으니
영어를 잘~ 하는 멋진 엄마의 모습도
보여주고 싶고!!
그리고 열심히 공부하기 좋은 강의와 교재가 있어서
그 꿈을 이룰 수 있을 것만 같다
책은 얇은데 알찬 구성이고,
강의가 너무 재미있어서
아이들 어린이집 간 사이에
나 혼자 꿈을 펼치는 시간을 가지기 딱 좋다!
육아맘들 서둘러서 함께 공부해요!
★★★★★
안O선